AI 핵심 요약
beta- 엔하이픈이 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8월 공연을 전석 매진했다
- 이번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는 전 세계 22개 도시 35회 규모로 진행된다
- 엔하이픈은 투어를 이어가며 8월 21일 미니 8집을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의 새 월드투어 부산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8일 하이브 뮤직 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오는 8월 8~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엔하이픈 월드투어-블러드 사가-인 부산(ENHYPEN WORLD TOUR-BLOOD SAGA-IN BUSAN)'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6~7일 각각 진행된 국내와 글로벌 FC 멤버십 대상 선예매만으로 빠르게 동나 이들의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실감케 했다.
'블러드 사가'는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되는 엔하이픈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다.
오랜 시간 쌓아 온 이들의 다크 판타지 서사가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된다. 공연명처럼 '너'와 영원한 '피의 서사'를 나누겠다는 뱀파이어의 강한 의지가 공연장 안을 가득 채우고, 엔진(팬덤명)들의 뜨거운 결속을 이끌어내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엔하이픈의 티켓 파워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입증되고 있다. 지난 5월 '블러드 사가'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 역시 FC 멤버십 선예매 당일 3일간의 공연 티켓이 '완판'되며 투어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일 상파울루에서 열린 공연은 무려 4만 10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이 전석 매진됐다. 멕시코시티 공연은 잇단 매진 세례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편성, 오는 11~12일과 14일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엔하이픈은 8일(현지시간) 리마 공연으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 멕시코시티, 북미 5개 도시 투어를 거치고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나아가 일본 4대 돔, 유럽 5개 도시 등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또한 엔하이픈은 오는 8월 21일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를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