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이 8일 농어업인 대상 저금리 융자 지원을 발표했다
- 군비 100%로 하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을 추진해 경영 안정과 소득 기반 강화를 돕는다
- 농업경영체 등록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까지 융자하고 읍면사무소에서 30일까지 신청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100% 군비'를 들여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 지원에 나선다.
군은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어업인의 경영 개선과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군비 100%로 추진하는 지원 정책이다. 연 1.0% 저금리 융자를 통해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자금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융자 한도는 개인의 경우 운영자금 3000만 원, 시설자금 5000만 원까지이며 법인은 운영자금 5000만 원, 시설자금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된다.
상환 조건은 운영자금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방식이다. 지원 자금은 종자·농약·비료 구입비를 비롯해 토지 및 시설 임차료, 수송비, 유통·가공 비용 등 농어업 경영에 필요한 항목에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군은 사업 계획의 타당성 등을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