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원미디어가 10일 원피스 공식 굿즈숍을 국내 첫 개장한다고 밝혔다.
- 원피스 무기와라스토어 한국 출장점은 30일 잠실 롯데월드에 문을 연다.
- 국내 첫 매장서 400여종 굿즈와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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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국내 한정 상품 포함 400여종 굿즈 선보여
선실 콘셉트 인테리어로 원피스 세계관 구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대원미디어가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원피스'의 공식 굿즈숍 '원피스 무기와라스토어'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10일 대원미디어는 '원피스 무기와라스토어 한국 출장점'을 오는 3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1층 로티로리광장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원피스 무기와라스토어'는 일본 전역에서 1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하이와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지역에도 진출한 원피스 공식 굿즈숍이다. 무기와라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과 특전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국내 첫 매장에서는 글로벌 한정 상품과 한국 한정 상품을 포함해 약 400여종의 원피스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장에는 전면과 내부 곳곳에 LED를 설치해 무기와라스토어의 미디어 요소를 구현했으며, 선실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를 적용해 원피스 캐릭터들과 함께 항해하는 콘셉트의 공간으로 꾸몄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한국 최초의 무기와라스토어 공식 매장인 만큼 원피스의 세계관과 감성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지난 1일부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원피스 협업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원피스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케이크, 음료 등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