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광군의회와 공무원노조가 10일 협약을 맺었다.
- 청렴 의정문화와 공직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 근무환경 개선·군민 신뢰 확보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이 청렴한 의정과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영광군의회와 영광군 공무원노동조합은 군의회 의원간담회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측은 역할과 입장을 공유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의정 구현을 위한 소통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렴 의정문화 확립,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 상호 존중 기반 협력체계 구축, 군민 신뢰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공공의 책임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날 양측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조합원 권익 보호, 근무환경 개선, 군민 중심 행정 실현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조일영 의장은 "의회와 노조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을 위한 행정과 의정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박종옥 위원장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 의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권익 보호와 공직문화 개선에 함께 나서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