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유가 급등·긴축 우려에 숨고르기…반도체 낙폭 만회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14일 국내 증시는 유가 급등·긴축 우려로 약세 출발할 전망이다
  • 다만 전일 코스피 9% 급락으로 저가 매수 유입 시 낙폭 일부 회복 가능성이 제기됐다
  • 국내 펀더멘털과 AI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해 과도한 비관론은 경계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4일 국내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의 긴축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전일 코스피가 9% 가까이 급락한 만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에는 낙폭을 일부 만회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겹치며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42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도 4.55% 하락한 799.36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차익실현 매물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확산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26%, S&P500지수는 0.79%, 나스닥지수는 1.55%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78% 급락했으며 엔비디아(-3.52%), 브로드컴(-3.98%), AMD(-4.21%), 마이크론(-4.32%)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반면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엑슨모빌과 셰브론 등 에너지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 비용 부과와 이란 봉쇄 재개 선언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월러 연준 이사의 추가 긴축 가능성 발언까지 더해지며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며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메모리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669.01포인트(8.95%) 하락한 6806.93으로, 코스닥은 전장 종가보다 38.07포인트(4.55%) 하락한 799.36으로 거래가 마감된 가운데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종가보다 2.0원 오른 1503.4원에 주간거래를 기록했다. 2026.07.13 yeawon2@newspim.com

유가·금리 부담 지속, 낙폭 과대 인식 변수..."과도한 비관론은 경계"

인공지능(AI) 분석은 이날 국내 증시에 대해 장 초반에는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다만 전일 급락에 따른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지수는 낙폭을 일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의 추가 긴축 우려는 외국인 수급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전일 코스피가 9% 가까이 급락한 만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하락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증권가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국내 증시의 기초체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키움증권은 반도체 수출 호조 등 국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며 기존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요인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고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기존 기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긴축 우려는 점차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후에는 글로벌 빅테크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투자 확대와 실적 성장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도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변수로 '금융'을 제시하면서도 아직 회사채 스프레드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AI 투자 사이클 종료를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분석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경우 금융환경 개선과 함께 AI 투자 확대가 다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AI는 단기 전략으로 추격 매도보다는 낙폭 과대 종목 중심의 선별 대응을 제시했다. 국제유가와 미국 금리, 외국인 수급이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인 만큼 장중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지만, 반도체 업황과 AI 투자 사이클의 장기 흐름은 아직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과도한 비관론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