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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 글로벌 증권금융지 '올해의 신규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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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은 9일 올해의 신규 증권금융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수상은 증권대차·레포·담보관리 등 증권금융 분야의 성과와 혁신성,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했다.
  • 미래에셋증권은 코로나19 이후 S&T와 증권금융 중심으로 사업을 다변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S&T 비즈니스를 확대 중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은 9일(현지시간) 글로벌 증권금융 전문지 Securities Finance Times가 주최한 2026 Industry Excellence Awards에서 '올해의 신규 증권금융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Securities Finance Times는 글로벌 증권대차·레포·담보관리 시장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Industry Excellence Awards'를 통해 부문별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9일(현지시각) 런던 현지에서 글로벌 증권금융 전문지Securities Finance Times가 주최한 2026 Industry Excellence Awards가 개최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이 '올해의 신규 증권금융팀'으로 선정됐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올해의 신규 증권금융팀'은 증권대차(Securities Lending), 환매조건부채권(Repo), 담보관리(Collateral Management) 등 증권금융 분야에서의 사업 성과와 혁신성, 고객 서비스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은 미국 버클러 시큐리티즈(Buckler Securities), 일본증권금융(Japan Securities Finance Co.)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이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투자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세일즈앤트레이딩(Sales & Trading, S&T)과 증권금융 부문으로 다변화한 이후 거둔 성과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추진해 온 사업 전환 전략이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확대해 온 S&T 비즈니스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지역의 금융시장 구조와 고객 수요에 맞는 S&T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 중이다. 특히 런던법인은 유럽 주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증권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김민태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 대표는 "이번 수상은 런던법인의 증권금융 사업 역량과 임직원의 전문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증권금융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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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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