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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CXMT' 9월 커촹50 편입 기대, 지수 추종 자금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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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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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XMT가 16일 일반 청약에 돌입했다
  • 상장 뒤 커촹50·커촹창업50은 9월 편입 가능성이 있다
  • 업종·대표지수 순차 편입으로 패시브 자금 유입이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6일 오전 10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A주 최대 기업공개(IPO)로 꼽히는 중국 1위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가 16일 일반 청약에 돌입한 가운데, 상장 이후 주요 지수 편입 시기와 이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규모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CXMT가 상장 후 시가총액이 2조 위안을 넘어 커촹반(科創板) 시가총액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종 테마지수부터 대표지수까지 단계적으로 편입되며 대규모 지수 추종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톈샹투자자문(天相投顧)은 CXMT가 가장 먼저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수로 커촹50(科創50)지수와 커촹창업50(科創創業50)지수를 꼽았다. 두 지수는 매년 3·6·9·12월 둘째 주 금요일 다음 거래일에 정기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만큼, 가장 빠른 편입 시점은 오는 9월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커촹50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는 89개, 순수 추종 자산 규모는 1400억 위안 이상이며, 커촹창업50지수 추종 펀드는 58개, 운용 규모는 430억 위안 이상이다.

업종 지수 편입도 기대된다.

커촹반 반도체설계 ETF 톈훙(天弘)의 훙밍화(洪明華) 펀드매니저는 상하이 커촹반 반도체설계 테마지수의 편입 규정을 감안하면 CXMT가 올해 12월 해당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해당 지수에서 AI 반도체 비중이 38% 이상, 메모리반도체 비중이 33% 이상으로 두 분야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향후 CXMT와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로 IPO를 추진 중인 양쯔메모리(長江存儲∙YMTC)가 모두 과창판에 상장할 경우 메모리반도체 비중이 50%에 육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 다른 시장 관계자는 커촹반 반도체지수(科創芯片指數) 역시 일반적으로 상장 후 6개월이 지나야 편입되지만, 시가총액이 커촹반 상위 5위 안에 들 경우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CXMT는 가장 빠르면 올해 12월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커촹반 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는 32개, 운용 규모는 920억 위안 이상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대표지수 편입 속도 또한 빠를 것으로 전망된다.

톈샹투자자문은 커촹종합지수(科創綜指)의 경우 상장 후 평균 시가총액이 커촹반 상위 10위 안에 들면 상장 3개월 후 편입이 가능하다며, CXMT가 7월 말 상장할 경우 11월 편입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반면 상정50(上證50)지수와 CSI300(滬深300)지수 편입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상정50지수는 커촹반 종목에 대해 신속 편입 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며, CSI300지수 역시 원칙적으로 커촹반 상장 후 1년 이상이 지나야 편입 대상이 된다. 다만 지수 대표성에 영향을 미치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A주 대표지수 산출기관인 중정지수유한공사가 임시 조정을 실시할 수 있다는 예외 규정은 남아 있다.

시장에서는 CXMT가 향후 1년여 동안 업종 지수와 대표지수에 순차적으로 편입되면서 상당한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와 함께 관련 지수의 투자 매력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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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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