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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0일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 추진.‥野 필리버스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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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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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20일 국회서 종합특검 연장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법안 통과 시 특검 수사기한은 다음달 23일까지, 파견공무원은 150명 이내로 늘어난다고 했다.
  •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강행 처리라 규정하며 필리버스터로 맞설 계획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연장 법안을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맞설 방침이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20일 본회의를 열고 2차 종합특검의 수사기간을 추가로 30일 연장하는 내용의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안'을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민의힘 의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가 시작되자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2026.06.30 mironj19@newspim.com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당초 이번달 24일까지였던 종합특검의 수사 기한은 다음달 23일까지로 늘어나며 특검 파견공무원도 현행 130명 이내에서 150명 이내로 확대할 수 있게 된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이를 저지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 원내행정국은 "민주당이 후반기 원구성 협치 정신을 저버린 채 법사위를 단독으로 열어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했으며 20일 본회의 강행 처리를 주장하고 있다"며 "우리 당은 무제한 토론으로 강력히 맞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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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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