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바디프랜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5위…헬스케어 1위 유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바디프랜드는 20일 2026년 2분기 100대 브랜드에서 25위로 헬스케어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로보틱스·AI 헬스케어 기술과 웨어러블 로봇 '733'의 맞춤형 마사지 기능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 해외 기술·제품 수출로 2025년 해외 실적이 두 배 이상 성장했고 2026년 1분기에도 해외·미국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분기보다 한 단계 상승…브랜드 경쟁력 입증
AI 헬스케어로봇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5위에 오르며 헬스케어 브랜드 1위를 유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처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이후 매년 순위에 포함되고 있다. 올해 2분기에는 지난 1분기보다 한 계단 오른 25위를 기록하며 헬스케어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사진=바디프랜드]

회사는 10년 이상 축적한 로보틱스 기술과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에는 전신 구동 기술과 함께 신체 정보 및 생년월일을 기반으로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AI 기능을 적용했다.

해외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기술 수출을 포함한 2025년 해외 실적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전체 해외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04%, 미국 매출은 약 5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BSTI)을 기반으로 브랜드지수와 소비자조사지수를 종합해 선정한다.

[AI Q&A]

Q1. 바디프랜드가 이번에 받은 평가는 무엇인가요?
A1. 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지난 1분기보다 한 단계 오른 25위를 기록하며 K-헬스케어 가전 대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Q2. 헬스케어 업계에서 바디프랜드의 현재 위상은 어떤가요?
A2. 바디프랜드는 2016년 처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2026년 2분기에도 헬스케어 브랜드 가운데 1위로 선정돼 코웨이, 삼성 비스포크, GS25 같은 대기업 브랜드와 테슬라, X(트위터 엑스) 등 글로벌 브랜드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Q3.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 요인은 무엇인가요?
A3. 10년 이상 지속된 연구개발을 통해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고도화하고, 안마의자·헬스케어로봇에 AI와 디지털 헬스케어를 융합해 차별화된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해 온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됩니다.

Q4.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에는 어떤 특징적인 기능이 있나요?
A4. 2026년 3월 출시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는 전신 자유 구동으로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정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사용자의 나이·성별·생년월일 기반 신체 정보와 사주·별자리 등 기질을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AI 마사지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Q5. 바디프랜드의 해외 실적과 기술 수출 성과는 어떠한가요?
A5.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AI 헬스케어로봇의 해외 기술 수출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기준 해외 실적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전체 해외 실적이 104% 성장했고,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해 기술 수출과 제품 수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의 성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