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은 20일 부산 벡스코 세계유산위 참여해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 고창군은 19일~29일 세계유산위에서 세계유산도시 홍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유네스코 7관왕 세계유산도시인 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유산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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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 참여, 유네스코 인증 7관왕 고창 매력 집중 홍보
[고창=뉴스핌] 고종스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참여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인 고창군은 19~ 29일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도시 홍보와 한국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신규 세계유산 등재 등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협약 가입 38년 만에 처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190여 개국 대표단과 유산 전문가 3000여 명이 참석한다.
고창군은 K-Heritage House에 마련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와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한국의 세계유산을 소개하고 AI 배경 포토부스와 퀴즈 프로그램, 고창의 7가지 보물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고창군은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세계자연유산 갯벌, 인류무형문화유산 판소리와 농악,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세계기록유산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 유일의 유네스코 인증 7관왕 세계유산도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이자 유네스코 7관왕 세계유산도시인 고창군이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글로벌 유산 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