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이 23일 오후 4일 자동차 업종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 김귀연 연구원이 하반기 자동차 산업 환경과 전망,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설명했다
- 세미나는 무료로 시청 가능하며 전기차 수요·미 관세·주주환원 확대 등 투자 변수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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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대신증권이 하반기 자동차 업종 전망과 투자 전략을 살펴보는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주요 변수와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신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하반기 투자자들이 봐야 할 세 가지 포인트-자동차'를 주제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연을 맡아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주요 환경 변화와 하반기 업종 전망,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특히 하반기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자동차 시장의 흐름과 주요 변수를 짚을 예정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크레온과 사이보스에서 사전 신청한 고객에게는 세미나 자료와 일정 안내를 앱 푸시 알림,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SMS)로 제공한다.
자동차 업종은 전기차 수요 회복 여부와 미국의 관세 정책, 완성차 업체들의 주주환원 확대 등이 주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 증권사들도 실적 시즌을 앞두고 업종별 전망을 공유하는 온라인 투자 세미나를 잇달아 열며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증시에서 특정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산업별 핵심 변수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자동차 섹터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하반기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