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2일 광진구 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조사했다.
-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원인과 경위를 캐묻고 참고인도 불렀다.
- 노태악 전 위원장 외유성 출장 의혹 관련 압수수색도 사흘째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광진구 선관위 사무국장을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 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합수본은 이 사무국장을 상대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경위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와 투표용지 보관함 폐기업체 대표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선관위 직원들의 '외유성 해외 출장' 의혹과 관련한 중앙선관위 압수수색도 이날 사흘째 진행된다.
합수본은 지난 20일 중앙선관위에 대해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노 전 위원장과 성명 불상의 선관위 직원들이 업무상 횡령 등 혐의 피의자로 적시됐다.
노 전 위원장은 배우자를 동반해 덴마크·호주 등 해외출장을 다녀오고도 출장보고서에 이를 기재하지 않은 채 관련 비용을 선관위 예산으로 처리한 혐의를 받는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