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2일 새벽 인천 미추홀구 차량 정비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과 차량 10여대가 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차량 정비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일부와 공장 내 세워둔 차량 13대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50여명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리를 하기 위해 세워 둔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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