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기장군이 24일 관광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연다.
-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서 25일까지 운영한다.
- 홍보·체험존과 이벤트로 지역관광을 알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기장군이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관광 홍보에 나선다.
군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야외광장에서 '기장프렌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장군 관광캐릭터인 '기장아재', '다시미', '메르치'를 활용해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기장이라는 낙원으로 떠나는 출항지'를 주제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홍보존, 포토존, 체험존을 순차적으로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홍보존에서는 관광안내 자료 제공과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관광 및 캐릭터 선호도 조사가 진행된다. 포토존에서는 전용 프레임을 활용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체험존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키캡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도 전시된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관광캐릭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