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27일 다음달 1~26일 도민 작품전 유아수 4인전을 연다고 밝혔다.
- 이미애·권혁란·양진숙·여국경 4인이 유화·아크릴·수채화 등 회화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고 했다.
-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도민이 누리집 통해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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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도는 다음 달 1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도민 작품 전시 '유아수 4인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미애, 권혁란, 양진숙, 여국경 등 4명의 작가가 뜻을 모아 기획한 것으로 각 작가의 독창적인 시선과 다양한 회화 기법이 담긴 작품 50여 점을 도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에는 유화, 아크릴, 수채화 등 여러 기법의 회화 작품이 한자리에 마련된다. 유화 특유의 깊이 있는 색채감과 아크릴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표현, 수채화가 지닌 맑고 투명한 정서 등을 한 공간에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특히 4인 작가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붓질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미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해 조성된 도민 참여형 문화공간이다.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도민 누구나 작품 전시를 신청할 수 있다. 전시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을 통해 평화갤러리 대관을 신청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