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협경제지주가 19일부터 26일까지 정구대회에서 선수단 대상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해 선수·관계자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하며 우리 쌀 우수성을 알렸다
- 농협은 대한정구협회 등 스포츠 단체와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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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샌드·식혜 제공…쌀 우수성 홍보
스포츠 연계 건강한 식문화 확산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협경제지주가 전국 규모 정구대회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대한정구협회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우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선전을 응원했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식사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대한정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다양한 스포츠 단체들과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