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8일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일자리·돌봄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으로 15억원을 투입해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두 축으로 청년 일경험과 지역과제를 병행했다
- 5개 자치구 특성 맞춤 돌봄서비스를 마련해 독거노인·출생미등록 아동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광주권역)'을 추진한다.
28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등 2가지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먼저 '노동통합' 분야인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사업'은 전날부터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디지털마케팅과 통합돌봄 코디네이터 사전 직무 교육을 마친 취업 취약청년이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배치돼 16주간 현장 일경험에 참여한다.
디지털마케팅 실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기업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간다.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5개 자치구별 특성에 맞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치구별로 ▲중장년 1인가구 및 한부모 관계망 형성(동구)▲고령 1인가구 주말 안부·방문건강(서구)▲퇴원환자 원스톱케어(남구)▲독거노인 생활위험 진단·등급별 맞춤 지원(북구)▲출생미등록 아동 생애주기별 돌봄 제공(광산구) 등이 있다.
현재 서구·북구·광산구는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6~7월부터 독거노인 및 출생 미등록 아동 대상 서비스를 본격 시행 중이다.
동구와 남구 역시 돌봄 대상자 발굴과 활동가 교육을 마무리하는 대로 8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