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28일 마이키즈카페서 주말 체험을 운영했다.
- 가족 관광객 대상 오감 체험으로 상상력 키우게 했다.
- 12월31일까지 토·일 2회 운영하며 참가비는 5000원 이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드게임방·실내놀이터 키즈카페, 체험비 5000원 이내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새롭게 단장한 마이키즈카페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 '쪼물쪼물 마이리틀 아카데미 마이리 체험클럽'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심심했던 주말을 꽉 채우는 즐거움'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오감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마이키즈카페에는 체험 공간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방, 어린이 실내 놀이공간이 마련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클럽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하루 2회(오후 2~3시, 오후 4~5시) 운영된다.
7~8월에는 물놀이장과 연계한 '썸머 시리즈', 9월에는 진안홍삼축제와 연계한 홍삼 체험, 10월에는 할로윈, 11월에는 가을동화, 12월에는 크리스마스 테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비는 프로그램별 재료비에 따라 5000원 이내이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