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청년꿈터가 28일 상반기 드림클래스 마치고 하반기 운영자 모집에 나선다
- 상반기 과정은 청년 강사가 기획·운영해 수제도장·테라리움·라탄 공예 등 체험형 강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 참여 청년들은 취미와 소통 기회에 만족했고 센터장은 청년 성장 프로그램으로 지속 운영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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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청년꿈터가 청년 주도 교육 프로그램 '드림클래스' 상반기 과정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운영자 모집에 나선다.
광양청년꿈터는 6~7월 진행한 '2026년 상반기 드림클래스' 체험형 공예 과정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높은 참여 만족도를 보였다.
드림클래스는 특정 분야 전문성을 가진 지역 청년이 학과 운영자로 나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에서는 수제 도장 만들기와 테라리움·라탄 클래스 등 2개 강좌가 운영됐다.
참여자는 지역 청년이 강사로 참여해 친근감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며 취미 활동과 소통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은 문지현 강사와 김보영 강사가 각각 운영했다. 배혜금 센터장은 청년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지속적인 운영 의지를 밝혔다.
광양청년꿈터는 오는 8월 중 '하반기 드림클래스' 학과 운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공식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