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8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57곳 안전점검을 했다.
- 31일까지 냉난방·위생·소화기 등 시설과 실제 거주 환경을 전수 점검했다.
- 보성군은 미흡사항 개선과 사후관리로 주거여건 개선하고 농번기 인력수요 대응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해 농가 숙소 전수 점검에 나섰다.
군은 오는 31일까지 계절근로자가 배정된 관내 157개 농가 숙소를 대상으로 생활 여건 개선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벌교읍 50곳 회천면 34곳 조성면 28곳 득량면 21곳 보성읍 11곳 등 11개 읍면 농가 숙소다.
군은 냉난방 설비 작동 여부와 위생 상태 소화기 비치와 화재 예방 시설 등을 확인하고 실제 거주 환경과 청결 상태도 점검하고 있다.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을 요청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590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400명을 배정받아 현재 1414명이 근무 중이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확대를 통해 농번기 인력 수요 대응과 농가 부담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