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8월 1일 대입전략박람회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 특강·1대1 컨설팅·멘토링 등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초중고생 사전예약 70명 대상 무료로 진행하며 진로 설정에 도움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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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응한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대입전략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8월 1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 순천시 대입전략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돼 특강과 1대1 대입 컨설팅, 명문대 재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에서는 EBS 입시 대표강사 정제원 강사가 최신 대입 정보와 진학 전략을 안내한다.
입시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은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명문대 재학생 멘토링은 학과 선택과 대학생활, 학습 방법 등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선착순 7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과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문의는 오디바이스 또는 순천시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