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 '혼밥러 코너'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대용량에서 소용량·소포장·간편식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1차로 55개 품목을 우선 선보인다. 특히 기존 인기 농특산물을 소포장한 농수축산물과 간편식 등을 한곳에 모아 혼자서도 부담 없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간편식과 밀키트 등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소농가 상품과 맞춤형 상품 확대를 통해 신규 회원 유입과 재구매를 유도하고 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미소는 올해 연매출 3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