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페이가 29일 Npay 커넥트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지원을 발표했다.
- 8월 3일부터 연말까지 영세·중소 가맹점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
- 네이버페이는 단말기 교체와 보증부 대출 등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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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네이버페이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발생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한다. 대상 가맹점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QR, 삼성페이,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된다.
'Npay 커넥트'는 다양한 결제수단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지원한다. 고객이 결제 시 매장 쿠폰을 바로 사용하고 결제 후 '네이버 리뷰'를 남길 수 있으며, 단말기를 미니 키오스크로도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노후한 결제 단말기를 'Npay 커넥트'로 교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과 협력해 서울 지역 내 가맹점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도 제공 중이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