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29일 영농폐기물 경진대회서 5곳을 수상했다
- 산이면 부동마을이 최우수상과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 화원·황산·산이면·문내면이 우수·장려상을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 5곳을 모두 배출했다.
해남군은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곳, 우수상 2곳, 장려상 2곳을 휩쓸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을 막고 농촌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폐비닐·폐농약용기 수거 실적, 전년 대비 증가율, 공동집하장 관리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산이면 부동마을이 받았고 포상금 200만 원이 주어졌다. 우수상은 화원면 척북마을과 황산면 와등마을(와청)이 각각 차지해 100만 원씩 받았다. 장려상은 산이면 흑두부녀회와 문내면 무고마을에 돌아갔으며 포상금은 각 50만원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주민 참여와 마을 공동체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올바른 수거 체계와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