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정훈 교육위원장이 2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선수단을 격려했다
- 이번 행사는 약 700명이 참석한 해단식으로 학생선수·학부모·교육 관계자가 화합을 다짐했다
- 최 위원장은 학생선수 도전을 치하하고 학교운동부·장애학생 체육 지원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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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2026 전국(동계·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꿈나라한마당'에서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2026년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위한 해단식으로 약 700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력을 기념한 자리였다.

학생선수,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이 모여 체전 경과를 나누고 화합을 다짐했다.
최정훈 의원은 격려사에서 "학생선수 여러분이 보여준 도전은 모두의 자부심"이라며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학부모와 교육청 관계자들의 헌신에도 감사를 표하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큰 꿈을 향한 발판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교육위원회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학교운동부 운영과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분명히 하며 "학생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