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송군이 8월3일 청송사랑화폐 할인율을 15%로 조정했다
- 군은 상품권 조기 소진에 따른 구매 불편 해소와 이용 기회 확대를 위해 조정했다고 했다
- 개인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을 유지해 지역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송군이 '청송사랑화폐'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15%로 조정한다. 조정된 할인율은 오는 8월 3일부터 적용된다.

31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할인율 조정은 '청송사랑화폐'의 구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과 군민의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할인율 조정은 '청송사랑화폐'가 조기에 소진되면서 발생하는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청송군은 덧붙였다.
다만 개인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월 30만 원으로 유지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 '청송사랑화폐'는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높은 구매 수요로 상품권이 조기에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번 할인율 조정을 통해 상품권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정책 효과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과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