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평해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분쯤 울진군 평해읍의 한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40여 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44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3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조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집기와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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