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A주 상장사 조사에서 순락전자·중제욱창이 7월 27~31일 기관 관심 상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 순락전자는 탄탈럼 커패시터와 AI 인덕터, 광모듈용 전자부품을 양산하며 데이터센터 등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성을 강조했다
- 중제욱창은 1.6T 광모듈 가격 급락설을 부인하며 2027년까지 고속 광모듈 수요 증가와 안정적 수익성 지속을 자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3일 오전 09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지난주(7월 27~31일) A주 상장사 78곳이 기관 조사연구 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기관 관심도가 가장 높았던 기업은 신형 정밀 전자 부품 생산업체 순락전자(順絡電子∙SUNLORD 002138.SZ)와 중국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으로 각각 170곳 이상의 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락전자는 탄탈럼 커패시터 사업, AI 인덕터, 광모듈 사업 진행 상황을 집중 설명했다.
회사는 신형 구조의 탄탈럼 커패시터를 개발해 현재 소량 출하를 시작했으며, 고급 소비자 전자제품, AI 데이터센터, 자동차 전자장비 등에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AI 서버용 GPU·CPU·ASIC 전원 공급에 사용되는 AI 인덕터는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해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모듈용 제품은 고주파 통신 비드, 대전류 비드, 전력 인덕터, 서미스터, 세라믹 기판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이 세라믹 제품보다 인증과 양산 속도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171개 기관의 조사연구 대상으로 선정된 중제욱창은 1.6T 광모듈 가격 급락설을 부인했다.
회사는 1.6T 제품 평균판매가격(ASP)이 시장에 알려진 수준보다 훨씬 높으며, 업계에 과도한 가격 경쟁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수요가 매우 강한 반면 원재료 공급은 부족해 일부 업체만 대규모 납품이 가능하며, 회사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문도 대부분 2026년 연간 물량이 이미 확보됐고 일부 고객은 2027년 주문까지 완료했다.
회사는 2027년에도 800G, 1.6T, 2.4T, NPO 등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업계 특성상 가격은 매년 일정 수준 하락하지만, 현재 시장 가격 체계는 정상적이며 대폭 인하나 악성 경쟁은 없다고 강조했다.
신규 경쟁사 진입과 관련해서도 대형 고객은 기존 공급업체 외에 일부 후보 업체를 추가하는 수준이며, 긴 인증 기간과 높은 테스트 비용으로 인해 선도 업체의 경쟁 우위는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