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이 4일부터 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워터페스티벌에 참여했다
- 삼성라이온즈와의 협업 굿즈가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어 추가 예약 판매 중이다
- 라이언은 4일 시구 연출과 워터페스티벌 전광판 영상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라이언'이 삼성라이온즈와 협업해 4일부터 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라이언은 지난 7월 '삼성라이온즈 X 라이언: RYAN IS LIONS' 협업을 통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같은 '사자' 캐릭터라는 공통점과 함께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은 라이언과 개장 10주년을 맞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기념 시점이 맞물리며 야구팬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협업 굿즈는 높은 인기를 보였다. 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는 평일 새벽 5시부터 구매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팬 플랫폼 베리즈 온라인몰에서는 응원 클래퍼가 판매 개시 1초 만에 완판됐다. 응원 클래퍼, 인형 키링, 인형 머리띠, 스트레스볼 키링, 마킹 키트 등 인기 품목 5종은 현재 추가 예약 판매 중이다.
4일 경기에서 라이언은 시구자와 함께 등장해 시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워터페스티벌 기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라이언이 물총을 쏘는 영상이 송출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라이언과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만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서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주 진행되는 워터페스티벌에서도 관중들이 라이언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야구 직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