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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항공우주 중심도시' 도약 가속…미래 성장기반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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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군이 3일 항공우주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하며 항공우주 중심도시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무주군은 현대로템 3034억 투자와 국비 100억 확보로 항공우주 민간 산업단지 기반을 마련하고 전담팀을 꾸려 인허가·기반시설 지원을 추진한다.
  • 황인홍 군수는 3488억 규모 항공우주 종합 생산기지를 2034년까지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대로템 3034억 투자·국비 100억 확보, 2034년까지 생산기지 조성
공직자 결의...산업생태계 조성 추진, 연구개발·기업유치·인재양성 확대

[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항공우주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항공우주 중심도시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3일 밝혔다.

무주군 공직자들은 이날 군민의 집에서 열린 행사에서 항공우주산업 육성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하며 항공우주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8월 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황인홍 무주궁수가 항공우주 중심도시 무주 비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무주군] 2026.08.03 lbs0964@newspim.com

직접 발제에 나선 황인홍 군수는 우주산업이 미래 경제를 이끌 핵심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하며 항공우주산업을 기반으로 한 무주군의 미래 100년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무주군은 현대로템㈜의 3034억 원 규모 항공우주 민간 산업단지 투자와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며 항공우주산업 중심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현대로템의 산업단지 조성과 생산시설 구축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담팀을 운영해 인허가와 기반시설 조성, 투자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연계기업 유치, 연구개발 협력, 전문인력 양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도약의 기회를 반드시 성장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행정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우주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로템 항공우주 민간 산업단지 조성을 포함한 총사업비 3488억 원 규모의 무주군 항공우주 종합 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오는 2034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무주군은 지난 3월 현대로템, 전북특별자치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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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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