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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칭찬에 인색한 놀란 감독 "샤를리즈 퍼펙트, 맷 데이먼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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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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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3일 놀란의 오디세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 두 배우는 놀란과의 협업 경험을 극찬하며 차기작 의사도 내비쳤다.
  • 놀란은 극장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오디세이 5일 개봉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오디세이'의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차기작을 함께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칭찬에 인색한 것으로 알려진 놀란 감독은 영국인 특유의 농담으로 배우들의 기운을 북돋았다. 

3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을 처음 찾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와 함께 샤를리즈 테론, 맷 데이먼이 참석해 영화 촬영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배우 맷 데이먼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이날 맷 데이먼은 기존에 놀란 감독과 두 편의 영화를 함께한 데 이어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오디세이'를 함께하며 "놀란의 전화를 받았을 때 최고의 기회이자 커리어 최고의 경험일거라 생각했다. 두 편의 작업을 함께했지만 역할의 비중이 작았음에도 감독님의 작업이 정말 훌륭했고 좋았다. 아마도 접근법이 비슷하면서도 좀 더 힘든 작업이 될 거라 예상했다"고 캐스팅 됐을 때의 심경을 말했다.

이어 "촬영 현장은 제가 희망했던 모든 것이었고 야심찬 프로젝트였다. 전체를 아이맥스로 촬영한다는 게 최초의 일이기도 했다. 촬영 과정은 매 순간 엄청났고 수백명의 스태프들이 매일 열심히 작업했고 제게도 처음인 경험이었다. 모든 사람 한 명 한 명이 여기 있고싶어서 있다는 걸 100프로 확신하기도 했다. 영화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사람들과 일한다는 것이 즐거웠고 힘든 중에도 좋았다. 제가 바랐던 어떤 경험보다도 위대한 경험"이라고 최고의 경험이었음을 다시 떠올렸다.

샤를리즈 테론은 "감독님은 항상 굉장히 일관성이 있는 분이다. 저도 그걸 느꼈다. 저는 놀란과 처음으로 작업한 것이었고 후반부에 합류했는데 그래도 상당히 떨리는 마음이었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사전에 맷에게 질문도 할 수 있었고 카메라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줘서 숙지를 하고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놀랍다기보다 감동한 것은 감독님은 촬영장에서 친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라며 "독립영화를 찍는 것처럼, 그건 예상 못했던 부분이었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체계적이었다. 저와 맷이 바다를 걷는 장면이 있었는데 작은 인원의 스태프들이 작업하고 있었고 파도가 밀려오고 해가 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헬리콥터가 날아왔고 맷이 계속 걸으라고 했다. 타이밍이 너무 정확하게 등장했고 모든 걸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감탄했던 순간이었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놀란 감독은 극장이 아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화를 접할 수 있음에도 시네마의 중요성을 여전히 강조했다. 그는 "영화가 우리에게 제공해줄 수 있는 것, 극장이 주는 것은 바로 관객들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경험"이라며 "카메라를 통해서 1인칭 시점으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음에도 집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영화다. 책을 읽으면서 얻는 것처럼 주관적인 인사이트를 극장의 다른 관객들과 함께 경험한다. 개인적이면서도 집단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책이나 티비는 불가능한, 극장과 영화만이 줄 수 있는 경험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색다르고 유니크한, 극장의 가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극장이 아닌 다른 채널을 통해 영화를 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를 처음 볼 때, 처음 세상에 나올 때 이 작업물을 크리에이티브적으로 정의하는 것은 극장만한 것이 없다. 오디세이는 관객들을 오디세우스의 여정에 초대하는 것처럼 만들었다. 배에 올라 풍랑을 만난 것처럼 산에 함께 오르는 것처럼, 극장의 모두가 라이브처럼 그 여정을 체험하셨으면 한다"고 바랐다.

맷은 영화를 먼저 개봉한 해외 인터뷰에서 '퍼펙트'라는 칭찬을 듣지 못한 것에 대해 농담을 하기도 했다. 그는 "퍼펙트라는 말을 놀란 감독님에게 못 들어봤는데 곧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이다. 이걸로 농담을 많이 했다. 젠데이아에게 한번 퍼펙트라고 하셨는데 톰 홀랜드도 있었다. 우리는 못들었다"면서 웃었다.

또 맷은 "'오디세이'를 찍으며 7편의 작품을 동시에 찍는 것 같았고 로케이션마다 어려웠고 힘들었다. 이전 로케이션에서 스킬을 습득하면 다음 챕터엔 또 다른 것이 필요하고 그랬다"면서도 "놀란 감독과 일한다면 차기작도 당연히 예스라고 하겠다. 놀란 감독의 작품에 참여한다는 건 또 다른 의미다. 12편을 동시에 찍는 느낌이어도 또 찍을 거다. 물론 제게 달린 것은 아니고 스토리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또 다른 영화를 함께 하기를 바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맷 데이먼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샤를리즈 테론은 "방금 말씀하신 건 맷 데이먼의 이슈이고 저는 전혀. 놀란의 디렉션이 마음에 들었다. 퍼펙트란 말을 못들었단 것도 잘 모를 정도로 잘 촬영했는데 맷은 칭찬이 필요했나보다. 제 번호는 그대로니까 차기작에 또 연락 주시면 되겠다"고 차기작 욕심을 드러냈다.

놀란 감독은 "일단 샤를리즈가 완벽한 대답을 해주셨다. 완벽하다. 맷의 대답은 나쁘지는 않다. 제가 영국인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건 굉장한 칭찬"이라며 '오디세이'의 배우들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샤를리즈 테론은 놀란의 '오디세이'에서 기존과는 다른 칼립소(바다의 여신) 캐릭터를 만난 소감을 얘기하기도 했다. 그는 "그저 대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됐다. 놀란은 굉장히 대본을 상세하게 짜주셨고 배우들은 감독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바로 알 수 있었다.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칼립소가 전에는 1차원적이라고 생각했었다. 놀란이 말하고 만들어낸 칼립소는 인간적이었다. 사람 냄새가 난다.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고 마음 속에 갈등도 있고 입는 옷도 그물망을 입고 있다. 실제로 생선을 잡을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굉장히 사람같은 면이 느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칼립소의 면모가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만들어내는 건 배우들에겐 흥분되는 경험이다. 정적인 캐릭터를 하는 것이 제게 흔치 않은 일이기도 했다"고 칼립소를 만들어간 과정을 얘기했다.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에게도 도전적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고, 초대형 예산을 투입한 프로젝트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를 엠마 프로듀서에게 돌리며 감독은 "이정도까지 서로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파트너를 가질 수 잇어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엠마는 항상 저에게 아주 창의적이고 순수한 관점에서 조언을 해주고 아주 초기의 단계에서부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상대라는 점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곧 극장에서 '오디세이'를 만날 관객에게 바라는 점은 심플했다. 놀란은 "제가 어떤 메시지를 드리기보다 관객분들이 원하는 답을 떠올리기를 바라고 영화를 경험해주시길 바란다. 한국 관객들이 영화를 보시고 이 이야기를 모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최대한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정말 재밌게 모험을 하는, 엔터테이닝적으로 만들었으니 그냥 재밌게 보셨음 한다"고 바랐다.

맷 역시 "약간 떨린다.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돼서 설레고 떨리는 순간이다.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할지 어떤 말을 하게 될지가 궁금하다. 원작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처럼 자신의 인생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에 따라 영화의 울림이 다를 거다. 다양하고 풍부한 주제를 담고 있어서 아주 복합적인 의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샤를리즈는 "극장에 가는 게 가장 좋은 건 제 개인적인 경험, 체험을 하게 되고 극장을 떠날 때 새로운 대화가 시작된다는 게 아름다운 것 같다. 요즘은 예고편도 안보기 시작했다. 극장 가서 영화를 딱 보고 거기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또 즐기는 게 좋다. 우리 영화가 좋은 대화를 촉발시키는 작품이기를 바란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에 대해서 칼립소가 어떤 인물이라고 생각하는지 가지각색의 의견을 듣는데, 빌런이든, 영웅이든 그 다양한 생각을 듣는게 너무 재밌고 설렌다. 많이 극장에서 보시고 많이 말씀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엠마도 "그저 바라는 것은 영화를 영화로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정말 재밌게 봤고 주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도 해주신다. 저에게 영화, 극장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공감하고 유대감을 경험하는 집단적 체험의 공간이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그렇게 봐주시길 바란다.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화이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연결에 대한 이야기는 3000년 전과 지금이 닿아있으니 많이들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끝인사를 했다.

'오펜하이머' '테넷' '다크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 최고의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담은 영화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했으며 5일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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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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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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