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심부건 완주군의원, 마을축제 활성화 제안…"주민 주도 공동체 회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3일 주민 주도 마을축제 활성화를 통해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창출을 제안했다.
  • 심 의원은 대규모 축제 예산을 조정해 주민 참여형 소규모 마을축제를 확대하고 이웃 교류와 세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완주형 작은 마을축제 예산 편성, 마을 문화기획자 양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 구축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302회 임시회 5분 발언, 작은 마을축제 예산 편성과 문화기획자 양성 촉구
농촌마을·아파트 공존 도농복합도시 특성 반영,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모델 제시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3일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새로운 활력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 의원은 이날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완주의 특성을 살린 마을축제를 활성화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심부건 의원이 5분자유발언하고 있다.[사진=완주군의회] 2026.08.03 lbs0964@newspim.com

심 의원은 급격한 도시화와 개인주의 확산으로 마을공동체가 약화되고 있다며 농촌마을과 아파트 단지가 함께 있는 완주군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공동체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소규모 마을축제가 이웃 간 교류와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효과적인 공동체 회복 방안이라고 설명하며 주민 생활공간에서 열리는 축제가 지역 발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대규모 축제 예산 일부를 효율적으로 조정하면 더 많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주민 참여형 축제의 효과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주민 참여형 '완주형 작은 마을축제' 예산의 내년도 본예산 편성▲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 문화기획자 양성사업' 추진▲친환경·돌봄·문화예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 구축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심 의원은 "축제의 성공은 예산보다 사람에게 달려 있다"며 "지역 특성을 가장 잘 아는 주민 리더를 발굴하고 전문적인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공동체 정책"이라며 "완주 곳곳에서 주민 주도형 축제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