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천시가 3일 경기도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징수 활동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
- 맞춤형 징수 전략과 현장 중심 체납실태조사 등 실효성 있는 행정으로 동일 그룹 내 최고 평가를 받았다.
- 이천시는 2025년 상·하반기 및 연간 평가에 이어 2026년 상반기까지 최우수를 차지하며 지방세 체납정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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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이천시는 경기도의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중 최우수(1위)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징수 활동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지방세 이월체납액 및 체납자 수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체납액 정리 실적과 징수 활동의 적극성, 체납처분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맞춘 체계적인 맞춤형 징수 전략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동일 그룹 내에서 이천시가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는 지난 2025년 상반기 최우수(징수 활동비 1000만 원), 하반기 우수, 연간 평가 우수(징수 활동비 3000만원) 선정에 이어 이번 2026년 상반기 평가까지 최우수를 차지하며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체납세 징수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빚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세 징수 행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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