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핑펫이 3일 원재료 100% 수제간식 4종을 출시했다.
- 닭가슴살·오리안심 스틱과 오리목뼈·소떡심으로 구성했다.
- 사료제조 허가 시설서 생산해 안전성 관리에 집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반려견 브랜드 핑펫이 원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수제간식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닭가슴살 스틱 80g, 오리안심 스틱 80g, 오리목뼈 150g, 소떡심 70g이다. 모든 제품은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각각의 원재료를 100% 사용해 제조됐다.
닭가슴살 스틱과 오리안심 스틱은 고단백 간식으로 훈련 보상이나 일상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오리목뼈와 소떡심은 충분한 씹는 시간이 필요한 반려견을 위한 제품으로, 원물의 형태와 식감을 살려 제조됐다.
핑펫은 원재료 선별부터 전처리, 건조, 포장까지 제품 제조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제품별 원재료와 특성에 따라 건조 온도와 시간을 다르게 적용해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료제조업 허가를 받은 제조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정기적인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핑펫 관계자는 "반려견 간식을 선택할 때 소비자가 원재료를 쉽게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원재료에 집중했다"며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핑펫은 반려견 간식과 영양 제품, 위생·생활용품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