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황화산숲길공원에 물놀이장이 만들어졌다.
인천도시공사(iH)는 검단구 황화산숲길공원에 대형 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탈의실, 파고라, 야외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물놀이장을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오는 17일까지 화~일요일(월요일 휴장)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정오~오후 2시 휴식)까지 운영된다.
iH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시간을 1시간(50분 이용 10분 휴식)단위로 운영하며 한 번에 출입 인원을 120명으로 제한했다.
류윤기 iH 사장은 "물놀이장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현장 관리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