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가 3일 문화·예술 공연 티켓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등 공연 티켓을 최대 40% 할인했다.
- 성률 전시와 와일드스미스 원화전도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가 여름을 맞아 문화 및 예술 공연과 전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의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더 모먼트'를 통해 추진된다. 먼저 오는 8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티켓을 좌석 등급에 따라 최대 40% 할인한다. ▲R석 30% ▲S석 35% ▲A석 40%의 할인율이 차등 적용된다.
이어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ONE OF ONE' 티켓을 전 좌석 10% 할인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해당 공연은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관람 회차 예매 시 할인이 적용된다.
전시 관람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성률 작가의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 입장권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9월 27일까지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린다.
아울러 10월 1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展' 티켓을 40% 할인한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신한카드의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주요 공연 및 전시 관람 혜택을 제공해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