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이 4일 1988서울올림픽 사진공모전을 개최했다.
- 올림픽·패럴림픽 추억 사진을 30일까지 접수받는다.
- 선정 작품은 AI로 복원해 9월 17일 기념식에서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앨범 속 서울올림픽의 추억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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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은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올림픽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2026 대국민 1988 서울올림픽·패럴림픽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느낀 서울올림픽·패럴림픽의 기억을 찾아 재조명하고, 그 유산과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대상(1명, 200만 원)을 포함한 총 13개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며, 100명의 참가상도 별도로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30일(일)까지 포스터 또는 게시물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작품과 사연을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인공지능(AI) 영상으로 복원돼 오는 9월 17일(목)에 열리는 '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 기념식'에서 시연회를 갖고, 체육공단 공식 에스앤에스(SNS) 채널 등에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