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3일 정부세종청사서 적극행정 유공포상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다
- 창원시는 3년 연속 장관상·5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산단 내 직장어린이집 규제 완화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인센티브·소통 강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3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수상과 경남도 내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운영,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확대하고 공무원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한편 홍보와 시민 소통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표 우수사례로는 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 입지 규제를 완화해 신축과 이전을 가능하게 한 정책이 꼽힌다. 시는 관계기관 협업과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필지 분할 방안을 마련, 기업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규제 개선 효과를 이끌어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고 실행해 온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선도 도시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