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이 5일 2분기 매출 7492억·영익 801억 발표했다
- 2분기 해외 매출 비중 78%로 북미·한국 순이었다
- 상반기 매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줄었고 하반기 3종 신작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0.8% 줄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39%, 한국 22%, 유럽 13%, 동남아 10%, 일본 9%, 기타 7%였다. 해외 부문은 전분기 대비 13.4%, 전년 동기 대비 22.6% 상승했다.

장르별 매출 비중은 RPG 42%, 캐주얼 게임 35%, MMORPG 17%, 기타 6%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2분기 성장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업데이트와 6월 18일 출시한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초기 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1조4009억원, 영업이익 133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7% 감소했다.
넷마블은 하반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 등 3종의 신작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 중 앞선 두 타이틀은 9월 도쿄게임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