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마을금고중앙회가 5일 숨은 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숨은 공제금은 지급 사유 발생 후 수령되지 않은 중도·만기·휴면공제금 등을 의미한다
- 중앙회는 우편·문자 등으로 안내를 강화해 이용자가 간편하게 숨은 공제금을 조회·청구하도록 돕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0월 31일까지 '숨은 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공제는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병, 재산상 손해 등에 대비하는 상호금융 상품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상품을 개발해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판매하며, 새마을금고법에 따른 공제사업 형태로 운영된다.
숨은 공제금은 지급 사유가 발생해 지급액이 확정됐으나 수익자가 수령하지 않아 미지급 상태로 남아 있는 금액으로 ▲중도공제금 ▲만기공제금 ▲휴면공제금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편과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숨은 공제금 안내를 이어왔다. 이번 캠페인을 거쳐 숨은 공제금에 대한 이용자 이해를 돕고 간편하게 조회 및 청구할 수 있도록 안내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공제금은 이용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대상자가 빠짐없이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미수령 공제금을 확인하고 신청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