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체육회가 5일 충북 진천에서 국가대표 대상 특별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태극마크의 역사와 의미를 주제로 정신력 강화 교육을 했다
- 대한체육회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로 선수단의 자긍심·책임의식 제고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5일 오후 7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초청해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육상 등 20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를 앞둔 선수단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태성 강사는 '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온 역사를 소개했다. 또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