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10일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신한 Safe Car로 전국 쉼터 16곳에 차량 16대를 지원한다.
- 참여 신청은 9월 7일까지 THE좋은파트너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치료·등하교 등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이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이동과 보호 환경 조성을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대상으로 차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와 함께 차량지원사업 '신한 Safe Car'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Safe Car'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을 지원해 보호아동들이 병원과 심리치료기관을 이용하거나 등·하교, 문화체험 활동 등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신한은행은 2021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1~3회차에는 렌트 차량 29대와 유류비를 지원했다. 이후 차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장기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차량 구매 지원으로 변경해 4~5회차 사업에서는 신규 차량 34대를 지원했다.
올해 진행되는 6회차 사업에서는 전국 학대피해아동쉼터 16곳을 선정해 기관별로 차량 1대씩 모두 16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차량은 2027년식 레이 가솔린 프레스티지 1.0 모델이며, 보호아동 현황과 차량 지원 필요성, 활용 계획, 외부 서비스 연계 실적, 운전 인력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9월 7일까지 굿네이버스 사회공헌사업 공모 플랫폼 'THE좋은파트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학대피해아동쉼터 가운데 공고일 기준 운영 중인 시설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