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의회가 10일 송천동 시장 화재 현장을 점검했다
- 의원들은 피해 규모와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살폈다
- 신속한 복구와 상인 지원, 안전점검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인 생계 지원·시설 복구 논의…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의회는 화재 피해를 입은 송천동 농수산물시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과 최명권 행정위원장, 최지은·경현철·은영표 의원 등은 이날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활어동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소방 당국과 관계 부서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 초기 대응 상황 등을 보고받고 현장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시설 복구와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의원들은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시설 복구와 함께 상인들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현장 방문 의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는 물론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수산물시장은 시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중요한 민생 현장인 만큼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도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