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10일 경영평가 나등급을 받았다
- 강원도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 전국 시설관리공단 24곳 중 5위를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10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강원도 지방공기업 중 가장 높은 등급을 차지했으며 전국 24개 시설관리공단 중 5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성과와 혁신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공단은 안전 중심 경영, 고객 서비스 개선, 지역사회 기여 및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IoT 기반 실시간 소방관리시스템 도입, 국무총리 표창 수상, 다자녀 요금 감면 등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이는 안전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과 건전한 재무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성과 관리와 경영 혁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