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GC그룹이 11일 아동 성장 지원 활동을 밝혔다.
- SGC에너지가 취약계층 주거·학습환경 개선에 나섰다.
- SGC이앤씨가 소아암 환아 치료비와 희망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SGC그룹이 국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SGC에너지는 최근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 1호 사업에 나섰다. 희망의 집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SGC에너지는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의 학습 공간을 정비하는 등 주거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SGC에너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거나 어려운 양육 환경에 처한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결식 위험 아동을 위한 조식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밀착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여 선제적으로 보호망을 구축하고 있다.
SGC E&C(SGC이앤씨)는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지원과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키움히어로즈와 '사랑의 THE LIV 집짓기'를 통해 투병 중인 환아를 위한 치료비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는 "SGC그룹의 따뜻한 온정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아동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길 바란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다음 세대가 기대할 수 있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