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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A주 PCB 대표주 실적 호조, '펑딩홀딩스'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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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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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딩홀딩스가 11일 상반기 영업수익 172억1700만위안을 기록했다
  • 상반기 순이익은 12억8400만위안으로 4.11% 증가했다
  • AI 서버·광모듈 사업이 급성장했고 96억위안 증자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9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연구개발 업체 펑딩홀딩스(鵬鼎控股∙AVARY HOLDINGS 002938.SZ)가 8월 11일 저녁 2026년 반기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상반기 영업수익 172억1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8400만 위안으로 4.11% 증가했다. 이 가운데 위안화 강세의 영향으로 이번 기간 환차손실은 4억4800만 위안에 달했다. 같은 기간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9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1% 감소했다.

분기별로 보면 회사의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2100만 위안으로, 1분기의 4억6300만 위안보다 약 77.32% 증가했다.

보고기간 회사의 통신용 기판 사업 매출은 100억4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소폭 감소했다. 통신용 기판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19.9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6%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전자 및 컴퓨터용 기판 사업 매출은 47억4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6% 감소했으며, 해당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25.54%로 전년 동기 대비 1.02%포인트 상승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AI 서버와 광모듈 사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 기회를 포착했으며, 현재 관련 제품의 양산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보고기간 회사의 자동차·서버용 기판 사업 매출은 22억6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AI 서버 사업 매출은 약 10억 위안에 달했다. 광모듈 사업 매출은 6억 위안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11배 증가했다. 자동차·서버용 기판 및 기타용 기판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37.42%였다.

자본 운용 측면에서 회사는 올해 7월 유상증자 계획을 공개했으며, 96억 위안의 자금 조달을 추진해 회사의 화이안 산업단지 내 AI 서버 및 고속 광모듈용 고밀도 상호연결 다층기판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다. 현재 해당 재융자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사진 = 바이두]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연구개발 업체 펑딩홀딩스(鵬鼎控股·AVARY HOLDINGS 002938.SZ) 기업로고 이미지.

최근 A주 시장에서는 PCB 산업사슬의 여러 기업이 잇따라 양호한 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PCB 제조업체 호사전자(滬電股份∙WUS 002463.SZ)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28억3000만~3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17~78.28% 증가한 수준이다. 회사의 실적 증가는 고속 스위치,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및 스마트 자동차 등 응용 분야의 구조적 수요에 힘입은 것으로, 여기에 지속적인 제품 구조 최적화가 더해졌다.

선난써키트(深南電路·SCC 002916.SZ)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21억~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41~69.1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적 증가는 회사가 메모리 시장 및 연산 성능 고도화에 따른 성장 기회를 포착한 데 더해 광저우 공장의 생산능력이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또한 공정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생산능력 건설을 추진하며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고 운영 효율을 높인 것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생익전자(生益電子∙SYE 688183.SH) 역시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0억8200만~11억3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1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AI 연산 및 고속통신 등 하류 분야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회사는 고급 시장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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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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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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