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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메가특구도 주 52시간 준수해야…부족하면 사람 더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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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후보가 12일 주52시간제 준수와 추가고용을 강조했다
  • 그는 광주 반도체 공장을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 또 남는 세수는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에 써야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는 재원 논쟁 될 것…일자리 늘리는 차원에서 사람 더 고용해야"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2일 메가특구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논란과 관련해 "주 52시간은 준수해야 한다. 사람이 부족하면 일자리를 늘리는 차원에서 사람을 더 고용하는 정책으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제가 알기로 (수요의) 4분의 1 정도만 반도체를 공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광주에 200조짜리 반도체 공장을 지어야겠다고 결정한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광주에서 출시한 반도체 상품이 전 세계에 팔리는 것을 하려면 속도감 있게 공장을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그러면서 "그렇게 되면 올해 같은 경우도 추가 세수 60조원을 예상하고, 내년엔 100조원 이상, 내후년부터는 200조원, 300조원이 될지 (현재는) 예측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내년 국가 예산으로 800조원이 편성될 텐데, 세금은 900조원이 된다. 세금 100조원이 남는데, 남는 재원을 어떻게 쓸 것인지가 논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남는 재원을 이재명 대통령은 네 가지로 쓰자고 한다. 미래, 청년, 지방, 교육 분야에 쓰자는 것"이라며 "(주 근무시간) 52시간이 모자란다면 사람을 더 고용하면 된다. 재원도 남는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 시대 인터넷 혁명을 했다. 인터넷 강국이 됐다. 20, 30년 동안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그런데 인터넷 혁명보다 10배, 100배 큰 인공지능(AI) 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시대에 윤석열 같은 대통령이 아니라 똑똑하고 콘텐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게 다행이고 천복만복을 받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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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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