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2일 신기술사업금융 교육을 개설했다
- IB 실무자 대상 투자심사·계약검토·리스크관리 다룬다
- 교육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투자은행(IB) 실무자를 대상으로 신기술사업금융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벤처기업 투자 심사부터 계약 검토, 리스크관리까지 신기술사업금융 실무 전반을 다루는 입문 과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신기술사업금융 이해' 집합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9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투자은행(IB)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기술 기반 중소·벤처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투자 전략과 리스크관리, 관련 규제 등을 강의한다.
교육에서는 신기술사업금융 관련 법·제도와 투자 심사 기준, 계약서 검토, 투자 구조 등을 중심으로 실무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신기술사업금융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의 투자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기술사업금융은 기술력을 갖춘 벤처·스타트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모험자본 분야다. 최근 AI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벤처투자가 확대되면서 관련 투자 심사와 리스크관리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16시간) 동안 주 2회(화·목) 야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과 수강 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