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가 9월 17~21일 TGS 2026에 참가했다.
-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선보였다.
- 두 작품 모두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오는 9월 17~21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TGS) 2026에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두 작품을 선보인다.

'미래시'는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를 준비 중인 수집형 RPG다. 국내외 팬층을 보유한 김형섭(혈라) 아트 디렉터가 참여했다.
지난해 도쿄 게임쇼를 시작으로 애니메 엑스포 2026 등 글로벌 행사에 참가했으며 이번 TGS는 두 번째 도쿄 게임쇼 참가로 개선된 게임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은 2023년부터 연재 중인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다.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 게임으로 주인공이 동료들과 함께 죽은 자의 SNS 계정에서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는 원작의 스토리를 반영한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두 타이틀 모두에서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데드 어카운트'는 14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지원자 중 추첨으로 30명에게 TGS 2026 참관 티켓을 증정한다.
'미래시'는 6월 25일부터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상시 모집 중이며 현재 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