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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징둥, 매출 역성장에도 수익성 개선…AI·로봇 신사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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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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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둥그룹이 13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은 2.9% 줄었지만 순이익은 14.5% 늘었다
  • 서비스·AI·로봇 확대에 사업구조가 다변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4일 오전 08시3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자상거래 빅테크 징둥그룹(JD닷컴∙JD JD.US/9618.HK)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성장률은 둔화됐으나 수익성은 개선됐다. 아울러 서비스·AI·로봇 등 신사업의 비중이 확대되며 징둥의 사업 구조가 전통적인 상품 판매 중심에서 물류·건강·산업·AI 등 고부가 서비스 중심으로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13일 징둥이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34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1억 위안으로 14.5% 증가했다. 특히 서비스 매출은 793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22.9%를 차지했으며, 가정 관련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6% 급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6621억 위안이었다. 이 가운데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했으며, 징둥물류 매출은 26.5%, 징둥건강 서비스 매출은 17.2%, 징둥산업 서비스 매출은 16.3% 증가했다. 연간 활성 사용자와 분기 활성 사용자, 징둥 PLUS 회원 수도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연구개발(R&D) 투자액은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사진 = 징둥 공식 홈페이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둥그룹 본사 건물 전경.

쉬란(許冉) 징둥그룹 최고경영자(CEO)는 핵심 소매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징둥 외식배달 사업의 지속적인 적자 축소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사업 모델의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 개선을 강조하며 하반기에도 성장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징둥은 오프라인 사업과 글로벌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상반기 상하이와 홍콩에 징둥MALL 첫 매장을 각각 개장했으며, 매장 수는 총 30곳으로 늘었다. 코스트코(Costco)와 중국 내 유일한 공식 전자상거래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복합 상업공간인 JD SPACE 징둥톈디(京東天地)도 중국 주요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럽 온라인 소매사업 조이바이(Joybuy) 역시 2분기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AI와 로봇 분야 투자도 본격화하고 있다. 징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실물 데이터 수집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장쑤성 쑤첸에 중국 최초의 실물 데이터 수집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광저우에서는 첫 RoboBase 프로젝트에 착공했으며 향후 5년간 전국에 80곳 이상의 로봇 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징둥물류의 '즈랑(智狼)' 물류 솔루션은 현재 전 세계 60곳 이상의 물류창고에 적용됐다.

이와 함께 AI 하드웨어 육성 프로그램인 '징둥 Aidol 창조캠프'를 통해 50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디지털 휴먼 '조이아바타(JoyAvatar)'는 누적 8만개 이상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징둥산업은 상반기까지 7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배치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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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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